아꽁이지꽁이_이식2017.12.12

서울아산병원, 혈액 한 방울로 거부반응 조기진단 기술 개발 본문

신장 공부/검사

서울아산병원, 혈액 한 방울로 거부반응 조기진단 기술 개발

아꽁이지꽁이 2025. 11. 4. 23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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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식한 사람들의 최대 걱정 중 한가지가 거부반응일텐데요~

거부반응의 가장 정확한 검사방법은 이식신 조직검사인데,
이 검사가 입원도 해야하고
마취후 살을 두꺼운 바늘로 찔러서 직접적으로 신장조직 절편을 획득하는 매우 침습적인 방법이예요
아프기도 하고, 피를 제대로 지혈하기 위해 6-8시간 정도 해당 부위를 강하게 압박하면서 가만히 누워있어야하죠
게다가 장기내 출혈의 위험도 있어서 시술 전  동의서에 서명을 해야하죠~


작년 8월에 서울아산병원에서 발표한 소량의 혈액으로 신장이식 후 거부반응을 조기에 확인할 수 있다는 내용이예요~

https://www.amc.seoul.kr/asan/depts/alumni/K/bbsDetail.do?menuId=4038&contentId=272570

신장이식 환자 피 한 방울로 이식 거부반응 조기진단 가능성 제시 | 소식지 | AMC동문회 | 서울아

나노 바이오마커와 인공지능 이용해 항체 및 T세포 매개 거부반응 확인 서울아산병원 김준기·신성 교수팀 연구, 화학·생명 의학 분야 저명 학술지 '바이오센서스&바이오일렉트로닉스' 게재 ▲

www.amc.seoul.kr



이 방법은 금-산화아연 나노입자 기반의 표면강화 라만 분광법(SERS)으로 높은 감도로 낮은 농도의 물질도 측정할 수 있다고해요
SERS는 이미 암과 동맥경화 진단에서 사용하는 방법이라고 해요~

SERS와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한 신장이식 거부반응 판별 표면강화 라만분광법

조직검사없이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라 너무 좋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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